멕시코 앤세나다 안요섭, 정아매 선교사(2018.12.31)

Author
FPC
Date
2019-01-01 10:38
Views
417

사랑하는 가족에게!

평안하시지요?

벌써 들어온지 한달이 넘었네요

안요섭인사드립니다.

한 해를 보내면서 나는 없고 주님께서

하셨습니다는 고백만이 나옵니다.

 무익한 종을 순종과 감사로

쓰임 받음에 얼마나 감사한지요.

선교편지를 보내드립니다.

2019년도 성령님 앞세우고 겸손하게

섬기는 길이 되기를 원 합니다.

주님께 거룩한 도구로 사용되어지기를 간구하며

예수님때문에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안요섭, 정아매선교사 올림.

 

2018년도에 보내는 네 번째 선교편지 <-- 선교편지 다운로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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