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앤세나다 안요섭, 정아매 선교사(2017.7.10)

Author
FPC
Date
2017-07-11 01:26
Views
149

사랑하는 가족에게!

무더운 날씨로 힘들게 지내고 계시죠.

저희는 먼지와 땀을 흘리며 건축과 사역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이곳에는 가뭄으로 농사가 줄어 인디헤나들이 먹거리를 걱정하고 있네요.

선교관과 교회 건축이 내장 작업이 한창 진행중입니다.

이 작업 후에는 페인트와 타일, 화장실, 식당 등 많은 일 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작업들은 전문가가 필요합니다.

저희들의 사역과 건축, 건강을 위해 계속 기도해 주세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강건하시고 언제나 은혜의 통로로 사용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안요섭, 정아매 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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