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앤세나다 안요섭, 정아매 선교사(2017.10.12)

Author
FPC
Date
2017-10-13 23:37
Views
389

뜨거운 여름이 지나고 아침 저녁에는 싸늘한 가을이 되었습니다.
모두들 평안 하신지요?
결실의 계절을 맞아 동역자님의 가정과 교회가 생명이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소원합니다.
여러분들의 사랑과 후원으로 어린 생명들을 돌보는 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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