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Description

*아침을 여는 사랑이야기*미니스트리는 2002년 발표되어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CCM듀오 사랑이야기와 아침의 project 앨범 타이틀에서 시작되었다.

*아침을 여는 사랑이야기*는 오랜시간 음반제작과 방송,공연 등을 만들어가는 사역공동체로 세상을 더 아름답게 채워나가는 노래를 만들고 불러 왔다. 이처럼 음악사역에 중점을 두어왔던 *아침을 여는 사랑이야기*의 사역은 2015년 중국의 탈북민 비보호 자녀들을 만나게 되면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는다.

기댈 곳 없는 그들의 안타까운 사연은 미니스트리에게 보여주신 나눔의 첫걸음이 되었다. 그들을 위해 앨범을 제작하고 그 수익금으로 편히 쉴 수 있는 거처를 마련해 주면서 마음에서 시작된 소원은 기적이 되었고 새로운 꿈이 되었다.

탈북민 비보호 자녀들에 이어 새롭게 보여주신 곳은 쓰레기더미 위에서 생활하는 필리핀 바세코의 아이들이다.

필리핀의 수도 마닐라 빌딩 숲에 가려진 세계 3대 빈민촌인 바세코(Baseco).

바닷가 쓰레기더미 위 낡은 판잣집에서 살아가는 이곳 아이들은 하루 한끼 식사조차 제대로 해결할 수 없다. 가난과 무지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마약,매춘,인신매매,장기매매 등의 위험한 환경에 그대로 노출된 아이들은 무엇보다 굶주린 배를 채워줄 따뜻한 밥 한 끼와 스스로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이 절실히 필요하다.

*아침을 여는 사랑이야기*미니스트리는 20여 년 동안 바세코 아이들과 함께 NGO단체*브링업 인터내셔널* (대표 신승철 선교사)와 협력하여 아이들의 식사와 교육을 위한 제정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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